팀 내 핵심 자원인 스웨덴 국가대표 미드필더 데얀 쿨루셉스키가 무릎 부상으로 인해 최소 올해 말까지 복귀가 불가능하다는 전망이 제기되면서, 이미 제임스 매디슨을 장기 결장으로 잃은 토트넘의 공격형 미드필더 자원은 사실상 전멸 상태에 놓였다.
토트넘은 이제 남은 여름 이적시장에서 '플랜 C' 영입에 나설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가디언'은 이를 두고 "이번 여름은 토트넘에 있어 최악의 이적시장으로 기록될 수 있다.유로파리그 우승 이후 프랑크 감독 체제에서 새로운 도약을 노렸지만, 핵심 자원 이탈과 영입 실패가 이어지고 있다"고 꼬집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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