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내 해수욕장 폐장일이 이달 말로 다가온 가운데 제주시가 폐장 이후에도 일정 기간 해수욕장 등에 안전요원을 배치하기로 했다.
제주시는 관내 해수욕장 8곳에 대해 폐장 이후 9월 15일까지 70여명의 안전요원을 해수욕장과 연안해역에 배치하는 등 철저한 안전관리를 이어갈 계획이라고 22일 밝혔다.
올해 시는 해수욕장과 연안해역의 안전관리를 위해 전문 자격을 갖춘 민간 안전요원 243명을 채용·배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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