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막내 부담 주지 마세요” 천재 유망주 출신 외데고르가 ‘15살’ 다우먼에게 건넨 조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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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막내 부담 주지 마세요” 천재 유망주 출신 외데고르가 ‘15살’ 다우먼에게 건넨 조언은?

다우먼이 만든 페널티킥은 이날 아스널의 결승골이 됐다.

15살 다우먼에 대한 폭발적인 관심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아스널 캡틴 외데고르는 과한 관심이 외려 독이 될 수 있다고 주장했다.

다우먼처럼 어린 시절 천재 유망주라는 스포트라이트를 받은 외데고르는 17살이던 2015년 레알마드리드에 입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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