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생제르맹(PSG) 소속 한국 국가대표 미드필더 이강인의 거취가 사실상 '잔류'로 가닥이 잡히고 있다.
실제로 이강인은 지난 시즌 공식전 49경기 출전, 2458분을 소화했지만 절반 이상이 교체 출전이었다.
시즌 후반, 이강인은 개인 SNS 프로필에서 PSG 관련 정보를 삭제하면서 이적 가능성을 더욱 키웠고, 이후 다양한 프랑스 매체들이 '이강인은 PSG의 루이스 엔리케 감독 구상에서 완전히 제외된 선수 중 한 명'이라며 PSG는 이강인을 여름에 매각할 계획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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