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장다아가 이틀 전 시구를 추억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다아는 유니폼 끝을 자연스럽게 묶은 채 짧은 데님 쇼츠를 매치해 자신만의 '시구 룩'을 선보였다.
특히 장다아는 최근 시구가 아닌 시축으로 화제를 모은 친동생 장원영과 비슷한 듯 다른 매력으로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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