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이란 매체 '이란 인터내셔널스포츠'는 "이란축구연맹이 오리에가 B형 간염 감염 의심으로 팀 훈련에 참가하지 못하도록 금지했다"라면서 "국제축구연맹(FIFA) 규정에 따르면, 오리에의 질병이 전염성이 있는 것으로 확인될 경우, 페르세폴리스는 선수에게 계약 기간 두 시즌에 해당하는 거액의 보상금을 지급해야 한다.이는 페르세폴리스가 이전에도 겪었던 일"이라고 설명했다.
손흥민과 동갑인 오리에는 2017년 여름 토트넘에 입단해 손흥민과 한솥밥을 먹었다.
특히 토트넘에서 오리에는 손흥민과 함께 2018-2019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전 출전 명단에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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