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는 무려 3남 4녀, 7남매를 키우고 있으며, 그중에서도 나쁜 말을 습관처럼 내뱉는 다섯째 금쪽이가 가장 큰 고민이라고 털어놓는다.
엄마가 외출한 뒤 할머니와 단둘이 시간을 보내는 장면에서도 금쪽이의 돌발 행동은 계속됐다.
이를 심각하게 지켜보던 오은영 박사는 금쪽이의 돌발 행동 원인을 분석하며 “이것이 문제의 핵심”이라고 짚어 스튜디오를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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