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일자리재단은 수도권 소재 7개 직업계고의 재학생을 대상으로 취업·진로 준비 정도 및 특성을 분석한 ‘직업계고 재학생 취업·진로 준비 유형별 지원 전략’(고용이슈리포트 2025-07호)을 발간했다고 22일 밝혔다.
자기 확립형에게는 학생의 전문성 강화 전략을, 관계 의존형에게는 네트워크를 활용한 지원 전략을, 환경 의존형에게는 최신 정보 제공 및 참여 기회의 활성화 전략을, 정체형에게는 진로 탐색 경험과 동기부여를 통한 자신감 회복 전략을, 불안 고립형에게는 취업·진로의 불안감을 완화할 수 있는 심리 안정과 사회적 지원망 구축 전략을 각각 제안했다.
방미현 경기도일자리재단 연구위원은 “현재 우리 사회가 직면한 청년 취업난, 지역인재 양성, 산업수요 맞춤형 인재 확보 등 문제해결에 있어 직업계고의 교육 경쟁력과 매력도 제고는 핵심 과제”라며, “직업계고 학생의 정체성 확립과 사회 진입의 선제적 이행을 도모하기 위한 학생 맞춤형 지원 전략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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