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축구대표팀 스트라이커 오현규가 2년 만의 유럽축구연맹(UEFA) 럽대항전 출전에 한 걸음만 남겨뒀다.
전반 22분 박스 안에서 수비와 경합을 이겨내고 공을 소유한 그는 돌아서면서 오른발 슈팅을 시도했는데 골대를 맞고 골키퍼 품에 공이 안겼다.
이어 전반 35분에는 오현규가 상대 박스 안에서 수비에게 밀려 넘어져 페널티킥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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