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안동역에서의 약속이 오늘 밤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이름도 연락처도 모른 채 남긴 약속은 방송 이후 꾸준히 회자됐고 세월이 흐르며 온라인에서 다시 소환됐다.
약속 당일 안동역 광장에는 시민 300여 명이 모였고 현장은 유튜브 생중계로도 연결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위키트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복귀 시동 거나…1년 4개월 만에 활동 재개한 김수현이 인스타그램에 올린 것
'모텔 연쇄 살인' 김소영, 유족에 황당 요구 “죽을 때까지 벌어도 못 갚아”
유시민, 이재명 대통령 작심 비판 “욕먹는 일은 아랫사람 시켜... 그 선택 실패로 끝날 것”
한국기행 '원시의 여름, 울릉도' 3부…손수 일군 '울릉 천국'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