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재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플레이오프 최종전인 투어 챔피언십(총상금 4000만달러) 첫날을 무난하게 출발했다.
12번홀(파4)에서 2m 버디를 더한 임성재는 14번홀(파4)에서 스리 퍼트 보기로 실수했지만, 16번홀(파4)에서 3m 버디, 마지막 18번홀(파5)에서도 1.8m 버디를 더해 언더파로 라운드를 마무리했다.
로리 매킬로이와 스코티 셰플러.(사진=AFPBBNews) 투어 챔피언십은 지난해까지 페덱스컵 랭킹에 따라 다른 타수로 출발하는 ‘차등 타수제’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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