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윤철 "공공기관 경평서 안전관리 비중 확대…중대재해시 기관장에 책임"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구윤철 "공공기관 경평서 안전관리 비중 확대…중대재해시 기관장에 책임"

구윤철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2일 "중대재해에 대해 (공공)기관장의 책임을 물음과 동시에 경영평가에서 안전관리 비중을 크게 확대할 것"이라며 "안전관리등급제를 안전성과 중심으로 개편하면서 안전사고와 관련된 경영 공시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구 부총리는 이날 서울중앙우체국 포스트타워에서 산업안전 관련 공공기관 긴급간담회를 열고 "공공기관이 기관장의 책임하에 스스로 안전관리 체계를 획기적으로 개선해 달라"며 이 같이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최근 철도공사 무궁화호 사고, 도로공사 건설현장 사고, 태안화력발전소 사고 등 공공기관 안전관리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지면서 철도공사, 도로공사 등 40개 주요 공공기관(안전관리중점기관)의 기관장들과 안전관리체계를 점검하고 개선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열렸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