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전, ‘싹쓰리UTD’는 이변을 꿈꾸며 비바람을 뚫고 지옥 훈련에 돌입한다.
이날 김남일 감독과 ‘싹쓰리UTD’ 선수들은 비가 오는 날에도 새벽부터 운동장에 모여 지옥 훈련을 진행한다.
드래프트 1순위 김수겸이 지병 재발로 인해 불가피하게 하차하게 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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