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한미 정상회담이 나흘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한국 고위 당국자들이 21일(현지시간) 워싱턴에서 미국 측과 회담 의제를 막판 조율하고 있다.
여 본부장과 그리어 대표의 회동은 오는 25일 백악관에서 열리는 한미 정상회담을 앞두고 정상 간 무역 관련 대화 의제를 정리하기 위한 자리로 보인다.
여 본부장에 이어 김정관 산업통상자원부 장관도 22일 워싱턴DC에 도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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