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선우는 21일 광주 키움 히어로즈전에 7번 타자·1루수로 선발 출전, 4타수 무안타 2삼진으로 부진했다.
시리즈 타율이 0.083(12타수 1안타)로 채 1할이 되지 않는다.
3차전에선 1회 초 송성문의 내야 땅볼에 포구 실책을 저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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