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23년 7월 경찰 수사에서 무속인으로 알려진 천공이 아닌 백 씨가 당시 관저 후보지로 꼽힌 육군참모총장 공관을 다녀간 사실이 확인되면서다.
관련 의혹은 2022년 말 김종대 전 정의당 의원이 "대통령 관저 이전에 천공이 개입했다"는 주장을 하면서 불거졌다.
풍수 전문가가 실제 대통령 관저 이전에 개입했을 가능성이 있음을 보여주는 증거가 나오면서 논란이 확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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