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동티모르, 그리고 북마리아나 제도와 같은 조에 묶인 중국은 호주를 넘어 조 1위로 U-23 아시안컵 본선에 오르겠다는 생각이다.
중국 매체 '소후닷컴'은 21일 "U-23 아시안컵 예선이 곧 시작되며, 중국 U-23 대표팀이 결집할 준비를 마쳤다"며 "안토니오 감독의 지도 아래 중국은 치열한 예선 경쟁을 뚫어내고 D조 1위로 본선 진출을 노릴 것이다.
중국이 U-23 아시안컵 예선을 앞두고 자신감을 드러낼 수 있는 이유는 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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