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정수가 지인들에게 예비 신부의 얼굴을 공개했다.
그런가 하면 예비 신부가 윤정수를 좋아하는 또 다른 이유로는 "잘생겼다더라"라고 덧붙여져 현장이 발칵 뒤집어지기도.
이후 윤정수는 선배들이 예비 신부의 얼굴을 계속해서 궁금해하자 사진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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