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1대 대선 당시 기호 8번으로 무소속 출마한 송진호씨가 사기 혐의로 구속됐다.
무소속 송진호 대선 후보가 지난 5월 27일 전북특별자치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송씨는 출마 당시에도 17건의 전과 기록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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