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매체 단독 보도 "연봉 260억 김민재, 인터밀란과 협상 시작"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프랑스 매체 단독 보도 "연봉 260억 김민재, 인터밀란과 협상 시작"

김민재 이적설은 시즌 개막에도 이어진다.

프랑스 ‘스포츠 존’은 21일(이하 한국시간) “인터밀란은 바이에른 뮌헨과 김민재 영입을 위한 협상을 시작했다.김민재는 이적을 원하는데 연봉이 급격히 낮아지는 걸 원하지 않는다.김민재 연봉은 1,600만 유로(약 260억 원)다.김민재가 인터밀란에 합류하면 뱅자맹 파바르는 떠날 것이다”고 전했다.

이탈리아 'FC인테르뉴스'는 "현재 인터밀란은 미드필더 영입 문제가 해결되지 않았으나 수비수 영입에 집중할 것이다.뱅자맹 파바르 거취와 관계없이 센터백을 영입할 것으로 예상된다.김민재는 항상 유력 영입 후보였다.대안은 우파메카노, 야쿱 키비오르다"고 주장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