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대학 총장단, ‘라이즈(RISE) 참여 배제 철회’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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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대학 총장단, ‘라이즈(RISE) 참여 배제 철회’ 촉구

22개 사이버대학 총장단 등이 ‘지역혁신 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라이즈)’ 참여자격 배제 철회를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이어 이들은 “정부의 현행 교육정책은 오프라인 교육기관과 온라인 기반 대학을 서로 이질적인 방식으로 규제하고 있으며, 결과적으로 사이버대학은 동일 기능을 수행함에도 불구하고 비대칭적 규제에 노출돼 있는 실정”이라며 “물리적 요건 중심의 형식적 기준으로 참여 여부를 판단하는 것은 수평적 규제 원칙을 저해하는 제도적 불균형”이라고 지적했다.

이에 원대협은 교육 당국에 △오는 2026년 사이버대학의 라이즈 사업 포함 △수평적 규제 원칙을 통한 국가 교육 정책의 공정한 참여 △형식 요건 기준의 전면 재검토·디지털시대 맞춤형 평가기준 도입 △일반대학과의 동등한 기회를 통해 상생발전을 위한 교육당국의 정책적 입장 등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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