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성훈이 박서준의 대본 선물에 감동을 받았다.
이에 박서준은 "대박"이라며 놀란 반응을 보이면서도 "안 그래도 제가 술도 갖고 오긴 했지만 뭐가 의미 있는 선물이 될까 싶어서 저한테는 엄청 의미 있는데, 형님한테는 아닐 수도 있지만 선물을 약소하게 하나 준비했다"고 말했다.
방 안으로 들어가 서류봉투 하나를 들고 온 박서준은 "이거를 또 좋아하시는 분께 드리는 게 저한테 의미 있을 것 같아서"라며 추성훈에게 해당 봉투를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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