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에너빌리티 주가가 반등에 성공했다.
최근 두산에너빌리티 주가는 한국수력원자력이 미국 웨스팅하우스(WEC)와 불공정 계약을 맺었다는 논란에 급락한 바 있다.
한편, 황주호 한수원 사장은 오는 23일 웨스팅하우스를 방문해 협력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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