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타이거즈 외야수 김호령(33)이 시즌 5호 홈런을 때려냈다.
김호령은 21일 광주 키움 히어로즈전에 2번 타자·중견수로 선발 출전, 1회 첫 타석부터 손맛을 봤다.
2015년 데뷔한 김호령의 개인 한 시즌 최다 홈런은 2016년 8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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