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지역난방공사(이하 한난)가 최근 사회적 우려가 커지고 있는 지반침하(싱크홀)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대응 매뉴얼을 새로 마련한 것으로 나타났다.
1985년 설립 이후 열수송관으로 인한 지반침하 사고는 한 차례도 없었지만, 최근 서울 강동구·경기 광명시 등에서 대규모 싱크홀이 발생하며 지하시설물 안전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높아진 점을 고려해 선제적 대응에 나선 것이다.
새로 정비한 '열수송관 주변 지반침하 안전관리 매뉴얼'은 ▲모니터링 강화 ▲긴급 복구 역량 제고 ▲재난안전대책본부 구성 ▲재발 방지 체계 정비 등 4대 축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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