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석기 국회 외교통일위원장은 21일 빌 게이츠 게이츠재단 이사장을 만나 올해 10월 말 경주에서 열리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참석을 요청했다.
김 위원장은 이날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한국의 글로벌 보건 기여와 리더십' 간담회에서 게이츠 이사장과 만나 글로벌 보건 파트너십의 주요 성과에 대해 논의했다.
김 위원장은 환영사를 통해 "게이츠 재단은 개발도상국의 보건, 교육, 인프라 확충 등 ODA(공적개발원조) 분야에서도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 온 것으로 안다"며 "게이츠 재단에서도 우리나라의 보건 역량 강화를 위해 관심과 도움을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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