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강태형 의원, “이동노동자의 쉼터는 권리이자 안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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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강태형 의원, “이동노동자의 쉼터는 권리이자 안전망”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강태형(더불어민주당, 안산5) 의원은 21일 안산시 이동노동자쉼터 ‘휠링 4호점’ 개소식에 참석했다.

이번 개소로 안산시는 2022년 거점 쉼터(휠링 1호점, 단원구 고잔동), 2023년 간이 쉼터(휠링 2호점, 상록구 이동), 2024년 간이 쉼터(휠링 3호점, 상록구 성포동)에 이어 네 번째 쉼터를 마련하게 됐다.

경기도는 지난 2021년부터 전국 최다 규모인 총 27개소(거점 10, 간이 17)의 이동노동자 쉼터를 운영 중이며, 2026년까지 32개소로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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