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 올트먼 오픈AI 최고경영자(CEO)가 최근 'AI 버블론'을 말해 투자 시장에 충격을 줬지만, 우리나라의 경우 오히려 투자 침체로 창업 의지가 위축된 상태라는 업계 진단이 나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신진오 와이앤아처 대표는 21일 오후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개최한 'AI 스타트업 투자 및 지원 활성화 간담회에서 "과거 버블 시기 투자를 많이 할 땐 (많은 이들이) 용기를 갖고 창업했다면 지금은 스타트업 창업 의지가 많이 꺾인 상태"라고 밝혔다.
이로 인한 투자 유치가 어렵다는 점에서 AI 스타트업 대표들은 AI 스타트업 정의나 평가지표를 유연하게 할 필요가 있고, 상장 이후 AI 기업 투자 유지가 더 어려워지는 부분 등을 개선해야 한다고 제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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