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는 지난 8월 8일부터 16일까지 원도심 일원에서 열린 ‘2025 대전 0시 축제’가 총 216만여 명의 방문객을 끌어모으며 명실상부 대한민국 대표 여름 축제로 자리매김했다고 21일 밝혔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전국 지자체가 우리 축제를 배우러 온다는 것은 대전이 이제 대한민국 축제의 중심에 서 있다는 뜻”이라며, “앞으로 더 큰 자부심과 책임감을 가지고 축제를 키워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이장우 시장은 “경제효과와 도시 브랜드 제고, 관광객 증가라는 세 가지 성과를 동시에 거둔 축제”라며 “앞으로 대전이 대한민국 최고의 관광·축제 도시로 성장하는 데 큰 동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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