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는 ‘남구 명품관광 500만 시대’ 도약에 발맞춰 산업화의 출발점이자 전국 유일의 고래도시 남구만의 특별한 이야기를 담은‘장생포 라이트’를 8월 22일부터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장생포는 대한민국 산업수도 울산의 시작을 알린 울산공업센터 기공식과 발파식을 거행한 지역으로 특히 ‘장생포 라이트’의 스크린으로 활용된 SK저유탱크 지역은 대한민국 에너지 산업의 출발점이자 종합에너지 산업 발전의 기반이 된 곳이다.
특히 이번 사업은 화려한 공단 야경을 캔버스로 활용해 그동안 지역의 상징성과 특색을 살린 야간관광 콘텐츠 개발에 집중해 온 남구의 노력과 제조 산업현장에 예술의 가치를 더하고자 하는 울산CLX의 철학이 잘 어우러진 민관 협력 모범 사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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