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군은 ‘2025년 공공형 계절근로자 출국 행사’를 개최했다고 21일 전했다.
한편, 곡성군은 올해 3월부터 12월까지 곡성농협, 석곡농협, 옥과농협 등 3개소를 통해 총 60명의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도입해 농가 인력난 해소에 최선을 다했다.
군은 오는 10월 초, 석곡농협 계절근로자 20명, 통역 1명의 출국도 앞두고 있으며, 향후에도 농가 인력난 해소와 외국인 근로자들의 권익 보호를 위한 제도적 지원을 강화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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