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베트 방문한 시진핑 "민족 단결·종교 순화가 최우선"(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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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베트 방문한 시진핑 "민족 단결·종교 순화가 최우선"(종합)

중국 국가주석으로는 처음으로 티베트 자치구 설립 기념행사에 참석한 시진핑 주석이 민족 단결과 종교 순화 등을 강조했다.

시 주석은 "티베트를 안정시키고 발전시키기 위해서는 먼저 티베트의 정치·사회 안정과 민족 단결, 종교 화순(和順·순화)을 유지해야 한다"며 "중화민족 공동체 의식을 더욱 확고히 하고 중화민족 공동체 건설을 추진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아울러 시짱자치구 설립 축하행사에 국가주석이 참석한 것으로는 중국공산당과 중국 국가 역사상 처음 있는 일이라고 신화통신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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