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혁신당이 전 당원 투표에서 98% 넘는 찬성률로 현 지도부의 임기 단축을 확정했다.
당의 대주주인 조국 전 대표의 당권 복귀를 위한 수순이다.
김 대행 등 혁신당 현 지도부의 임기는 내년 7월까지였지만 이번 투표로 전당대회가 치러지는대로 물러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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