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캘리포니아주 오렌지 카운티 플러턴시에 최근 문을 연 롯데리아 '미국 1호점'을 방문한 미 육군 일행이 '특별한 대우'를 받았다며 소셜미디어에 공개한 영상이 뒤늦게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육군 모병소 모병관 안승택(34) 중사는 지난 16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ARMY AHN 한국계 미군'에 '미국에 롯데리아가 생겨 미군 동료들과 갔다 옴'이란 제목으로 당시 상황을 소개했습니다.
줄을 서지 않고 매장 안에서 바로 음식을 받은 미군 일행은 '한 시간을 기다렸던 옆 손님이 보고 있다'며 멋쩍게 웃으며 미안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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