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되지 않는 은밀한 공간이다 보니 댓글보다 강도가 심할 수밖에 없다.
불가항력적으로 다친 선수마저 공격의 대상이 되니 부상 정도를 축소해 발표하는 웃지 못할 상황까지 발생한다.
현재 선수 개인이 할 수 있는 건 SNS를 폐쇄하거나 메시지를 보고도 인내하는 것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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