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채널A ‘요즘 육아 – 금쪽같은 내새끼’에서는 ‘밤마다 사라지는 부모와 욕쟁이 7남매’의 사연이 공개된다.
상황을 지켜보던 오 박사는 무관심한 부모의 양육 태도가 금쪽이뿐만 아니라 일곱 남매 모두를 위험하게 만들고 있다고 지적한다.
한편, 18살 셋째가 홀로 육아와 집안일을 도맡는 모습도 나타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