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시즌 KPGA 투어에서 활동하고 있는 김민휘(33)가 ‘반등’을 다짐하며 하반기 ‘반전’을 꾀한다.
이어 “사실 오랜 시간동안 허리 디스크, 척추 통증으로 고생도 했다.아직 완벽하게 편한 상태는 아니다”라며 “그래도 몇 년 만에 큰 불편함 없이 투어 생활을 하고 있다.다행이라는 생각이 제일 크다”고 전했다.
2012년 KPGA 투어에 데뷔해 ‘제28회 신한동해오픈’에서 우승을 했고 ‘명출상(신인상)’을 거머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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