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FC, ‘강등권 탈출’은 시작일 뿐…‘김천 잡고 중위권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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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FC, ‘강등권 탈출’은 시작일 뿐…‘김천 잡고 중위권 간다’

프로축구 K리그1 수원FC가 후반기 무서운 상승 기세로 강등권 탈출과 잔류권 진입을 넘어서 이제는 ‘중위권 도약’까지 노린다.

김은중 감독이 이끄는 수원FC는 오는 23일 오후 7시 김천종합운동장에서 2위 김천 상무(승점 43)와 ‘하나원큐 K리그1 2025’ 27라운드 원정 경기를 치른다.

최근 3경기 연속 ‘멀티 실점’을 해 리그 최다 실점 2위(37골)를 유지하는 등 수비 안정감이 흔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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