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현지시간) 미국의 북한전문매체 38노스가 분석한 위성사진에 따르면 전날 청진의 남쪽 해변에서는 해안선을 따라 텐트들이 빽빽하게 줄지어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38노스는 "이 노점 텐트들 각각은 해변에 있는 특정 텐트 무리와 연관된 듯하다"며 "이것들은 상업적, 혹은 조직적인 연관성이 있을 가능성을 시사한다"고 설명했다.
청진조선소 정박 구역의 남서쪽에 위치한 또 다른 해변에도 빽빽하게 늘어선 텐트들과 노점 텐트들이 포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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