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이 회사 자금 43억 원을 횡령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배우 황정음에게 징역 3년을 구형했다.
황정음은 자신이 100% 지분을 소유한 훈민정음엔터테인먼트에서 자금 43억 4천만 원을 횡령한 혐의를 받는다.
한편, 황정음에 대한 선고 공판은 9월 중 열릴 예정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박수홍, 반려묘 방치 의혹 후…"많이 큰 딸, 한결같은 다홍" 평온 일상 공개 [엑's 이슈]
기안84 이어 故종현 생전 그림, 중고 사이트 등장…"120만원, 세상에 하나뿐"
'프로필 삭제' 권은빈·'신체 훼손' 장동주…은퇴 알린 ★ 상반된 행보 [엑's 이슈]
故 설리 친오빠, "37분 통화 녹취 있음" 또 김수현 저격?…의미심장 글 올렸다 [엑's 이슈]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