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성웹툰(084180)은 자회사 테라핀이 제작한 K-웹툰 '대리 황후지만 첫날밤을 보내버렸다(이하 대리 황후)'가 일본 최대 웹툰 플랫폼 라인망가에서 출시 후 일주일만에 주간 인기 TOP 10에 진입했다고 21일 밝혔다.
수성웹툰 관계자는 "'대리 황후'의 성공은 회사의 콘텐츠 기획력과 테라핀의 제작 노하우가 결합된 시너지 효과"라며 "한국과 일본에서 동시에 인기를 끌고 있는 만큼, 향후 중국·동남아 등 추가 해외 시장 진출도 적극 검토 중"이라고 설명했다.
올해 초 인수한 웹툰 제작사 테라핀도 상반기 영업이익 4억원을 달성하며 실적 개선에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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