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드리미 "내년 200% 성장" 목표··· '로청, 8㎝ 문턱'은 기본 스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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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드리미 "내년 200% 성장" 목표··· '로청, 8㎝ 문턱'은 기본 스펙

이날 메기 다이 드리미 한국·일본·호주 지역 총괄 이사는 "현재 기준 글로벌 로봇청소기 시장 점유율이 12.8%로 집계됐으며, 연내 15%까지 확대하겠다"며 "혁신적인 기술과 더욱 다양한 제품 라인업으로 내년엔 200% 성장을 이루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드리미가 처음 선보인 로봇청소기 신제품은 '매트릭스10 울트라'와 '아쿠아10 울트라 롤러' 2종이다.

전날 모바(MOVA)가 한국 시장 진출을 선언하며 선보인 신제품 역시 8cm 문턱을 넘을 수 있는 '최초 기술'이라는 타이틀을 내세운 가운데, 바로 다음날 같은 스펙의 로봇 청소기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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