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지노♥’ 미초바, 산후우울증 고백 “정체성 혼란 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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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지노♥’ 미초바, 산후우울증 고백 “정체성 혼란 컸다”

빈지노의 아내이자 모델 스테파니 미초바가 산후우울증을 겪었던 사실을 털어놨다.

20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스테파니 미초바’ 영상에서 미초바는 아들 루빈을 키우며 겪은 심정을 솔직하게 전했다.

유튜브 채널 ‘스테파니 미초바’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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