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맹점이 살아야 본사도 산다"···명륜진사갈비, 29억원 규모 월세지원 단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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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맹점이 살아야 본사도 산다"···명륜진사갈비, 29억원 규모 월세지원 단행

본사가 전국 540여 가맹점에 각 550만원씩, 총 29억4000만원의 월세를 무상 지원한다는 발표가 이뤄지는 자리였다.

강형준 명륜당 대표는 인사말을 통해 "명륜진사갈비는 오늘 '가맹점이 살아야 본사도 산다'는 신념으로 전국 가맹점에 실질적 지원을 단행했다"며 "앞으로도 끝까지 점주님들과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실제로 이번 지원 소식을 접한 한 가맹점주는 "최근 경기 상황이 너무 어려워 임대료나 인건비 걱정이 컸는데, 본사에서 먼저 이렇게 실질적인 지원을 해주니 큰 힘이 된다"며 "본사가 가맹점을 단순히 관리하는 것이 아닌 함께 고민하고 이해하려는 태도가 느껴져 더욱 신뢰감이 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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