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맥도날드가 '가성비 프랜차이즈'라는 이미지를 회복하기 위해 일부 메뉴 가격을 인하한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20일(현지 시간) 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맥도날드와 미국 가맹점주들은 빅맥·쿼터파운더 치즈버거·치킨 맥너겟·맥크리스피·에그 맥머핀 등 8개 인기 콤보 세트 가격을 단품 합계보다 15% 낮게 유지하기로 합의했다.
크리스 켐프친스키 맥도날드 CEO(최고경영자) 역시 이달 투자자 콜에서 "소비자가 맥도날드의 가치를 어떻게 인식하느냐를 결정짓는 가장 큰 요소는 메뉴판"이라며, 임원들이 10달러 이상으로 오른 콤보 가격을 문제로 지적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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