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디지털 접근 기회 '세계 최고'-수업 디지털 활용 '세계 꼴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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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디지털 접근 기회 '세계 최고'-수업 디지털 활용 '세계 꼴찌'

연구책임자인 남신동 KEDI 연구위원은 "한국의 디지털 전환은 접근 수준에서는 '세계 최고', 활용 수준에서는 '세계 최하'라는 이중적 양상을 보이고 있다"며 "이러한 조건에서는 질적 활용의 우위가 교육격차를 심화시키는 결정적 매개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으며 그 격차의 폭과 양상은 가정 배경 등 귀속적 요인에 의해 크게 좌우될 수 있다"고 분석했다.

'상호작용'(3.84)의 평균 점수는 낮고 표준편차는 커, 초등학생의 디지털의 학습적 활용 역량에서 집단 간 격차가 구조화되고 있음을 보여줬다.

KEMS 2023 분석에 따르면 가구 소득과 부모 학력이 높을수록 디지털 리터러시 전 영역의 점수가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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