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써밋에 해외 ‘프리미엄’ 가구 더한다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대우건설, 써밋에 해외 ‘프리미엄’ 가구 더한다

대우건설은 해외 가구 수입사인 파넬(Parnell)과 협업, 벨기에의 ‘Tribu’와 스페인의 ‘Gandia Blasco’ 등 아웃도어 가구 브랜드를 써밋에 적용할 계획이라고 21일 밝혔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삶의 가장 찬란한 순간에 누리는 작품과도 같은 주거 공간 속에서, 세계적 브랜드와 함께하는 여유를 입주민에게 제공하고자 한다”며 “써밋 입주민이 정점에서 누리는 편안한 휴식과 프라이빗한 라이프스타일을 경험할 수 있도록 커뮤니티 공간의 품격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써밋의 해외 프리미엄 가구 브랜드와의 협업은 개포우성7차에 제안한 써밋 프라니티부터 적용되며, 추후 확대 적용될 계획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투데이신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