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풍의 상반기 매출은 1조1717억원으로 고려아연과 약 6.5배 차이가 났다.
별도기준으로는 고려아연이 4조8500억원, 영풍이 3860억원을 기록하며 12배까지 벌어졌다.
별도기준으로도 1434억원의 적자로 지난해 같은 기간(-6억원) 대비 손실 규모가 급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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