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서울의 측면을 책임져 온 레전드 ‘구리 메시’ 고광민의 명예로운 은퇴식이 열린다.
21일 서울은 보도자료를 통해 "오는 8월 24일 오후 7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울산HD와 홈경기에 고광민의 은퇴식을 진행한다"라고 밝혔다.
서울 공식 서포터즈 수호신이 직접 준비한 기념패 전달식도 함께 진행돼 은퇴의 의미를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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