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 주니어 핸드볼 대표팀이 아시아선수권대회 첫 경기를 대승으로 장식했다.
김경진 SK 슈가글라이더즈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20일(현지시간)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에서 열린 제18회 아시아 여자 주니어(19세 이하) 핸드볼 선수권대회 첫날 조별리그 B조 1차전에서 키르기스스탄을 69-5로 대파했다.
관련 뉴스 여자 주니어 핸드볼 국가대표, 우즈베크 아시아선수권대회 출전 北, 제재로 스포츠 유니폼 자체 제작…'단상' 브랜드 부상 한국, 쿠웨이트 꺾고 19세 이하 세계남자핸드볼선수권대회 25위 .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